HOME > 커뮤니티 > 언론보도  
 01.
 공지사항
 02.
 온라인상담
 03.
 치료후기
 04.
 치료사례
 05.
 호흡기질환 Q&A
 06.
 언론보도
 07.
 숨편한연구실
【 금강일보】과호흡증후군, 단순히 넘어가도 되는 `마음의 병`일까? -2019.07.03- (1)
11.jpg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9.07.03 10:51
조회수 : 391
이메일 : 없음
홈페이지 :
인간이 살아감에 있어 누구도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며, 약간의 스트레스는 행동의 원동력과 좋은 자극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자극은 몸과 마음의 피로와 권태감은 물론, 신체 내/외적인 기능적 문제와 여러 가지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평상시 이유 없이 가슴이 답답하고,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숨을 쉬어야 한다거나, 호흡의 빈도수가 지나치게 많은 경우가 있다. 호흡을 하는 과정에서도 숨이 시원하지 못한 느낌을 받고, 때때로는 실신에 이르는 위험한 상황도 발생된다. 지나친 호흡으로 인해 체내 이산화탄소가 과배출되며 일어나는데, 이를 '과호흡증후군' 또는 '과환기증후군'이라고 한다.

급성과호흡증후군은 갑작스러운 스트레스, 불안감, 슬픔과 같은 감정에 노출되거나 급격한 기분 변화로 인해 나타날 수 있다. 혹은, 약물 복용, 만성적인 질환에 의해 심한 호흡부전을 느끼기도 한다. 심장/폐와 관련된 만성질환자의 경우 신체 기능적인 능력이 떨어지면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불과 수 분 사이에 호흡이 매우 빨라지고, 힘겨워지며 의식이 불투명해지거나 실신, 신경근육계와 뇌파 상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과호흡증후군의 경우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감정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정서적으로 안정되지 못하거나 긴장된 상황에서 발작적인 호흡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과호흡을 한다는 것 자체가 환자에게 불안감을 조장하기 때문에 증상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 이때, 과호흡과 함께 어지럼증, 가슴 두근거림, 흉통, 근육 위축, 손발 경련/저림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주로 20대 젊은 여성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지만, 원인과 발병 대상이 뚜렷하지 않은 만큼 과호흡증후군 자체를 진단할 수 있는 단일 검사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과호흡증후군을 호소하는 환자의 증상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기능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우선이다. 심장, 폐와 관련된 심폐질환이 원인일 경우 다양한 폐 기능 검사와 혈액 검사로 진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질환을 의심할 수 있는 동반 증상이 없다면 정신적인 원인에 의해 과호흡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경희숨편한한의원 서울교대점 황준호 원장은 "몸과 마음의 안정과 조화를 찾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과호흡의 과정만으로도 심리적인 불안감을 조성하기 때문에 신체에 큰 이상이 없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라고 조언하면서, "과호흡으로 인해 체내 산염기 불균형이 발생하는 경우, 봉투를 입에 대고 막아 호흡하는 방법으로, 내쉰 숨을 다시 들이마시면 혈중 이산화탄소의 교정을 돕지만, 이는 단일적인 응급처치일 뿐, 너무 의지하거나 자주 시행해서는 안 된다. 과호흡증후군이 의심되거나, 생활이 불편할 만큼의 증상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내/외과적인 진단과 치료를 선택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도움말 : 경희숨편한한의원 서울교대점 황준호원장
참조링크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81092#0BJz


번호 파일 제목 조회
【 위클리피플】인물지식가이드저널, 경희숨편한한의원 인천점 오원택원장 선정 -2019.. 2608
【 SBS 좋은아침】황준호원장 출연! 숨이 턱턱! 폐가 위험하다! -2018.04.10- 8203
【 MBN 엄지의제왕】황준호원장 출연! 숨 막히는 고통! 호흡기질환 -2017.12.26- 8067
【 MBN 천기누설】황준호원장 출연! 기침이 암의 신호? 몸이 보내는 경고, 기침 -2017.. 7919
【 MBN 엄지의 제왕】`생명을 지키는 `폐`의 비밀!` 황준호원장 출연 -2015.12.23- 8298
【 KBS 여유만만】황준호원장 출연! 내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 기침의 모든것 -2017... 8889
`Weekly People-미래창조신지식인`, 경희숨편한한의원 대구점 손형우원장 선정 8385
`Weekly People-미래창조신지식인`, 경희숨편한한의원 황준호 대표원장 선정 8439
【 일간스포츠】2016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 수상 -2016.03.08- 7752
【 MBN 엄지의 제왕】`합병증,사망을 부르는 폐렴!` 황준호원장 출연 -2016.03.01- 8233
201 【 칼럼연재】만성기관지염, 추우면 더 쉽게 생길까? -2019.09.27- 101
200 【 칼럼연재】매핵기와 인후염? 진단 시 알아야 할 것 -2019.08.30- 174
199 【 일간스포츠】기관지확장증, 치료보다 체력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2019.08.12- 258
198 【 칼럼연재】기흉, 청소년기 발병이 당연한 이유? -2019.07.29- 309
197 【 금강일보】과호흡증후군, 단순히 넘어가도 되는 `마음의 병`일까? -2019.07.03- 392
196 【 칼럼연재】수족다한증, 흐르는 땀이 다 같지 않은 이유 -2019.07.01- 337
195 【 마이데일리】마른 기침증상? 천식을 의심하세요! -2019.06.03- 717
194 【 칼럼연재】인후두염, 감기에 걸리지도 않았는데 목이 아픈 이유는? -2019.05.31- 681
193 【 FNTODAY】폐기종, 미세먼지에 특히 더 위험한 폐질환 -2019.05.13- 774
192 【 칼럼연재】간질성폐질환이 걱정된다면 ‘가래’부터 배출해야 -2019.04.26- 837
191 【 이투데이】기흉, 자꾸만 가슴이 아프다면? 명심해야 할 두 가지 -2019.04.22- 1017
190 【 아이뉴스24】기관지확장증과 COPD가 동반되는 이유와 관리법 -2019.04.02- 980
189 【 칼럼연재】신경성호흡곤란, 가슴이 답답한 이유와 주의사항 -2019.03.29- 963
188 【 뉴스포인트】매핵기, 목 이물감은 오래될수록 낫지 않는다 -2019.03.05- 1201
187 【 칼럼연재】COPD와 폐암의 대표적인 공통점에 주목하라! -2019.02.27- 1054
186 【 메디컬리포트】수족다한증, 일상생활 규칙적 관리가 중요해 -2019.02.20- 1092
185 【 메디컬리포트】간질성폐질환, 호흡곤란이 `심장`에 영향을 주는 진짜 이유 -2019.0.. 1007
184 【 칼럼연재】기관지확장증의 특징적인 3가지 호흡기 증상은? -2019.01.28- 1015
183 【 위클리피플】인물지식가이드저널, 경희숨편한한의원 인천점 오원택원장 선정 -2019.. 2608
182 【 칼럼연재】다한증, 자연스러운 땀이 아니라면 의심해야 할 불편한 증상 -2018.12.2.. 1455
12345678910